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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통(허리통증) -부산일보 톡한방(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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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10-19 10:04 조회3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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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81018000029 

 

100세 시대를 바라보고 있는 요즘 아프지 않고 건강한 노후를 맞이하기 위해 노력하는 분들을 쉽게 찾아볼수 있다. 매일 저녁 운동을 하는 분도 계시고 몸에 나쁜 음식은 멀리 하는 분도 계시고, 몸에 좋은 음식을 챙겨드시는 분들도 있다. 그리고, 예전에 비해 몸에 이상이 생겼을 때에 초기에 치료하고자 하는 분들도 늘고 있다.

복잡해진 현대 생활에서 고질적이라고 할수 있는 요통은 정신적 스트레스 및 긴장과 바르지 못한 자세, 핸드폰과 컴퓨터의 장시간 사용, 장시간의 운전, 과다한 업무등으로 허리부위에 지속적인 긴장과 하중을 받음으로 해서 요통(허리통증)을 호소 하는 분들이 많다.

 

요통이 발생한 환자는 체형의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다. 대부분 골반이나 허리부위에서 좌우비대칭이 나타나며 목 기준선과 골반기준선의 불일치, 척추 건강의 지표라고 할수 있는 ‘S라인'의 소실등의 문제점이 발견된다.

이런 문제들의 주요원인으로는 요부와 골반 주위의 근육과 인대가 약해졌기 때문인데, 한약을 복용하여 하복부를 데워주고 기혈을 소통시켜주면 골반과 척추를 잡아주는 근육과 인대가 힘있고 튼튼해지면서 염증이가라앉는다. 그리고, 동시에 수기로 뼈와 근육을 밀고 잡아당겨 맞추는 요법인 추나요법을 통해 척추를 바로잡아 주는 것이 허리통증을 유발하는 근본 원인을 제거 하기 위한 방법이라고 할수 있다. 또한 허리통증의 치료에는 약침, 봉독침, 체질침, 뜸요법 등도 선택적으로 함께 사용된다.

하단 맑은누리한의원 강재훈원장은 허리통증은 만성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고 또한, 호전되었다가 어느순간 다시 통증이 발생되므로 평소 생활습관이 굉장히 중요하다. 나이가 들면 허리는 다 ~ 아프다 더라 대신 허리는 평생을 간다!”는 생각으로 허리 관리에 신경을 써야한다 고 한다.

 

<요통환자가 주의해야할 생활습관>

1. 체중조절이 필요하다 - 비만환자에게 특히 많이 나타나는 허리디스크,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체중을 줄이고 바른자세로 걷기를 꾸준히 해준다.

2. 의자를 바르게 사용한다. - 의자가 많이 움직이지 않고 허리를 약간 뒤로 젖히며 앉을 수 있는 것이 요통 예방에 좋다.

3. 바른자세가 중요하다 - 운전을 할 때 엉덩이를 가급적 등받이 쪽으로 대고 앉으며 엉덩이 뼈가 무릎과 직각을 이루도록 하는 것이 좋다.

4. 잠자리의 형태도 중요하다 - 잠자리는 침대보다 온돌이 훨씬 좋으며, 침대를 사용할 경우 푹신한 것보다는 단단한 매트리스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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