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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성 디스크란?(추간판탈출증)-부산일보 톡한방(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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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7-30 09:58 조회8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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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80726000144 

 

퇴행성 디스크란?(추간판 탈출증)

나이가 들어가면서 피부세포가 노화되어 얼굴에 주름이 늘어나는 것처럼 인체의 모든 기관도 노화된다. 물론 척추도 예외는 아니다. 척추관절이 노화되고 뼈에 있는 칼슘이 빠져나가 관절이 약해지면 높이는 낮아지고 모서리에서는 뼈가 자라나는 퇴행화 현상이 진행되어 상하관절에서 자라난 뼈가 붙어 버리는 브릿지 현상이 생기게 된다. 이때 뼈마디 사이에 있는 디스크에서는 수분이 빠져나가 납작하게 찌그러지게 되는데, 이렇게 얇아진 디스크와 함께 낮아진 척추관절로 인해 좁아진 추간공 주변의 신경이 끊임없이 자극받게 된다. 이것이 바로 척추와 디스크에 생기는 퇴행성 현상이다. 퇴행성디스크나 퇴행성척추질환처럼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치고 만성화되어지면 치료도 훨씬 더 어려워지게 된다. 이러한 퇴행성 변화는 반드시 호적상의 나이에 비례하는 것이 아니고 몸의 건강상태에 의한 척추의 나이에 의해 속도가 결정되어진다. 보통 50~60대 이상 되어야 생겨나는 퇴행성 디스크는 흔히들 노인성 질환으로 분류하지만, 최근에는 30~40대 중장년층에서도 퇴행성 디스크로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퇴행성 디스크의 원인으로는 척추에 가해지는 무리한 스트레스, 부적절한 식생활습관, 환경적인 요인 등으로파악되고 있다. 특히 신기능이 약하여 우리 몸의 진액(각종 호르몬이나 내분비 체액)이 부족할 경우 뼈의 노화는 가속화되어 디스크의 퇴행화가 발생하기 쉬운 조건을 갖게 된다. 퇴행성디스크가 발생하게 되면, 주로 허리통증과 함께 엉치부분의 시림, 다리 저림 등의 복합적인 증상이 나타나며, 같은 디스크 라고 해도 신경이 눌리는 위치에 따라 통증을 느끼는 부위도 달라진다. 또한 퇴행성디스크의 통증은 오래 서있거나 많이 걸을수록 더욱 심해질 수 있다.

 

맑은누리한의원 강재훈 원장은 퇴행성척추(디스크)의 가장 주된 원인은 우리 몸의 진액(각종 호르몬이나 내분비 체액)이 부족할 경우이며, 여기에 척추의 구조적인 문제를 겸할 때 디스크의 퇴행화가 더욱 가속화 되어진다. 따라서 상·하를 순환시키고 하복부를 데워서 신장기능을 활성화시키는 한약을 사용하여 진액을 생성시켜주어 골관절의 기능을 활성화해주는 치료가 필요하다. 그리고 척추의 생리적 곡만도가 정상상태에서 어느 정도 벗어나 있는지를 확인하고, 문제 부위를 찾아내어 정상적인 곡만도를 유지하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한 치료 포인트이다. 척추관절의 부분적 문제를 찾아내어 치료하는 것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우리 인체가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루는 전일적 관점에서의 치료를 더욱 중요시하고 있다. 추나요법과 발효한약은 디스크 마디마디의 퇴행화를 막아주는 것은 물론 퇴행화된 디스크의 원상회복에도 탁월한 효과를 가져온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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