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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염치료 - 부산일보 2019.1.28(건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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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1-28 10:53 조회3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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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9012718312264561

 

Q: 45세된 택배기사입니다.

전립선염이라는 진단을 받고 꽤 오래 병원에서 치료했는데, 3개월 전부터 자다가 소변을 두어번 보고 낮에도 소변이 잦고 피가 비칠 때도 있으며, 요도 끝과 고환도 아픕니다. 한방으로 치료가 잘된다던데~~

A: 전립선은 무게 약 20g이며, 밤톨 모양으로 정액을 구성하는 액체성분인 전립선액을 만들어 분비한다. 전립선 가운데를 요도와 사정관이 지나감으로 전립선에 염증이 생겨서 만성화 되어 있으면, 소변보기가 불편하고, 소변을 자주 보며 자다가도 소변을 보기위해 몇 번씩 일어나고 골반, 회음부, 요도 끝부위, 고환, 사타구니, 치골 윗쪽으로 통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한의학에서는 병명을 참고하여 그 원인을 음식:규칙적인 3끼 식사, 급히 씹지도 않고 먹는지, 기름진 육류, 튀긴음식, 인스턴트, 소세지 등의 가공식품을 즐겨 먹는지... 기거:수면시간, 수면의 질, 운동의 유무 및 횟수, 과다한 성생활... 환경:습기가 많은 강가나 바닷가에 사는지, 장시간 의자에 앉아서 사무를 보는지... 칠정七情:과도한 stress에 시달리지는 않는지, 부당한 일이나 불미스러운 일을 당하여 속이 상하는지는 않는지 등등에서 한의학적인 원인을 찾아내어서 병리病理를 세우고, 이 병리에 따라서 한방치료를 하는데 먼저, 해독요법 중에서 전립선 청소를 하여 전립선염증 및 요도의 염증을 다스려 주면 요도, 회음부, 고환 등의 통증이 줄어들면서 자다가 소변을 보러 가는 횟수가 줄고, 낮에도 소변보는 횟수가 줄어들면서 수월하게 소변을 볼수있다. 전립선 청소를 하면서 동시에 한약을 복용하고 약침과 왕뜸 시술을 하는데 한약은 하복부를 따뜻하게 하여 전립선 및 비뇨생식기 쪽의 기능을 강화시키고 혹은 소화기능을 봐주면서 심장의 화및 폐의 기능을 잘 다스리는 즉, 청상淸上 통중通中 온하溫下를 위주로하는 한약을 처방하고, 약침과 왕뜸으로 전립선 및 정력精力을 집중적으로 강화 시킨다. 이렇게 전립선청소(해독요법), 한약복용, 약침, 왕뜸 등의 한방요법으로 전립선염을 치료하면 만성 전립선염도 빠른 시간내에 치료 될 수 있다. , 불안 초조 및 강박관념과 스트레스를 동반한 전립선염은 등산, 운동, 레저, 명상등으로 마음을 맑히면서 한방치료를 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으며, 추운 겨울에 아이스크림이나 빙과류 및 차가운 맥주및 술을 피하고 차가운 바닥에 오래 앉아있거나 하는 습관을 고치면 전립선염 치료 및 예방에 크게 도움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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